그동안 1부와 2부 예배를 반주로 섬겼던 그레이스 자매가 꿈을 향해 뉴욕으로 떠났습니다 교인들은 그레이스 자매를 위해 축복 기도를 해주고 격려했으며 찬양 팀원과 마지막 회식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